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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매체 매거진 F(curry편) 보도일 2019년 7월


서울 최초의 네팔커리
에베레스트는 2002년 서울 동대문에 문을 연 국내 첫 네팔음식점이다. 네팔과 인도, 티베트 요리를 선보이는 이곳은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커리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인도 아대륙 커리에 대한 인식이 낮았던 시절, 서울에 등장한 전통 네팔, 인도 커리를 선보이는 에베레스트의 등장은 기존 커리에 대한 한국인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계기가 됐다.
에베레스트는 한구의 커리 신에 신선한 자극이 되었고 커리의 다양성을 일깨우며 이후 한국 커리신의 확장을 견인한 레스토랑이 되었다.
이곳의 커리 메뉴는 크게 채소와 해산물, 치킨, 양고기로 나뉘며 종류만 해도 30여가지에 이른다.
네팔과 인도는 국경이 열러 있어 요리를 배우고 업으로 삼기 위해 인도에서 생활하는 네팔인이 많다.
인도와 근접한 네팔 남쪽 지방 출신이 오너 G.M 구룽은 두나라의 커리가 서로 닮은 점이 많지만
인도 커리에 비해 너팔은 강황과 커민, 코리앤더 시드를 더 많이 쓰고,
기름기가 적은 편이라고 말한다. 커리 종류가 워낙 다양하다 보니 이곳을 처음 찾는 손님이라면
네팔의 여러 요리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네팔정식'을 주문하길 추천한다.
우리의 백반 정식과 같은 1인식으로 녹두를 담백하게 끓인 달 Del 수프와 치킨 또는 양고기리 커리, 감자에 향신료를 넣어 볶은 알루 담 등이
쌀밥과 함께 나오므로 취향에 맞게 재료를 올려 밥에 비벼 먹으면 된다.
보도매체 여성중앙 보도일 2011년


네팔식 정통카레
보도매체 사람과산 보도일 2009년


그곳에 가면 네팔이 있다
보도매체 Travel 보도일 2007년


소박한 네팔 가정식을 맛보다
보도매체 주간한국 보도일 2004년


볶음국수에 담백한 난
보도매체 네팔신문 보도일 2001년


네팔신문
보도매체 olive 보도일 2017년 6월호


olive 잡지 향신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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